새&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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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rot

 

 

앵무새(Parrot)

  

  앵무새는 10cm의 소형 앵무새부터 99cm의 대형 앵무새까지 약 320 여 종의 다양한 종이 있습니다. 다리는 짧고, 앞뒤로 발가락이 2개씩 4개가 달려있고 짧고 굵은 갈고리 모양의 부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따라 하기도 해서 반려 조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기를 가진 새이기도 하죠.. 

우리나라 앵무새의 역사는 유럽 혹은 오세아니아 지역에 비하면 짧은 편에 속합니다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앵무새를 키웠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삼국시대에 <흥덕왕이 왕위에 오른 지 얼마 안 되어 당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온 사람이 앵무새 한 쌍을 가져왔다오래지 않아 암놈은 죽고 수놈이 슬피 우는지라왕이 거울을 앞에 걸어주도록 하였다수놈은 거울 속의 그림자를 짝으로 생각하여 거울을 쪼았는데 그림자임을 알고 슬피 울다가 죽었다.>는 내용이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2에 수록된 걸로 보아 삼국시대에 처음으로 앵무새를 키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 후 고려 시대에는 앵무새를 청자에 많이 그리기도 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이서구의 <<녹액무경>>이라는 앵무새 사육에 관한 책까지 있었습니다.

 

1980년대부터 우리나라의 경제가 발전이 되어가면서 모란앵무와 사랑앵무 등을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그중에서도 잉꼬라고 불리던 사랑앵무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반려 조로 우리나라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1990년대부터 이렇게 앵무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반려 조 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조류원들이 생기고 그 영향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현재 우리나라에 앵무새를 가족으로 맞이한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FAQ

Most frequent questions and answers

애완 조류의 종류에는 잉꼬가 있어요. 잉꼬는 초보자도 키우기 쉬운 조류 중 하나로 사랑앵무, 모란앵무, 왕관앵무, 유황앵무 등이 있습니다. 특히 유황 앵무는 놀랄만큼 아름답고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다정다감합니다. 왕관앵무는 튼튼하고 추위에 강아며 사육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고 모란앵무는 조용하고 귀여운 털색깔이 매력입니다. 이 외에도 사랑받는 애완조류에는 십자매, 카나리아, 사자나미, 뉴기니아 등이 있어요. 

구피: 구피는 온순하고 착한 성격에 번식력이 매우 뛰어나요. 적응 능력도 좋아 반려 물고기를 원하는 분들이 선호하십니다.

체리새우: 활동적이고 싸움을 싫어하는 체리새우는 야행성이라 어두운 곳을 좋아합니다. 관심을 두지 않아야 잘 자라요.

네온테트라: 몸에서 네온 빛을 뿜어내며 단체행동을 좋아해 무리를 짓는 습성이 있는 물고기입니다.

베타: 꼬리가 아름다운 물고기입니다. 작은 공간에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수질오염에도 덜 민감해요. 순둥한 성격이지만 두 마리를 함께 두면 서로 공격합니다.

엔젤피쉬: 느릿느릿한 성격의 엔젤피쉬는 천사와 같은 지느러미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차분한 성격입니다.

이 외에도 모성애가 강한 니그로, 어두운 곳에서 눈을 반짝이는 아프리카 램프아이 등이 있어요.

새장(발이 충분히 감기는 횃대 여러대, 높이가 높은 곳, 충분한 넓이, 장난감과 알통),  모이, 비상약(지혈제, 소독약 등), 장난감

수조,여과기,바닥재,조명,박테리아제,수초,사료,뜰채,핀셋,히터 또는 냉각팬, 온도계 등 최대한 물에서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해요.

보통 반려어종의 경우 짧게는 2-3년에서 10-15년 정도로 평균 격차가 크게 수명이 측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