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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Dog

 

강아지(Dog)

 

    개는 원시 늑대로부터 진화했다는 설, 전혀 다른 종에서 생겨났다는 설 등이 있지만, 고고학, 동물학, 유전학 등의 자료를 종합해보면 늑대에서 진화되었을 확률이 가장 높다고 말합니다. 많은 학설 중 강아지가 처음 발견된 것은 15,000년 전에 중동에서 처음으로 길들여진 늑대가 나타났다고 믿었지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그보다 훨씬 빨랐다고 스웨덴 유전학자 폰투스 스코글런드는 개 사육이 27,000년에서 40,000년 전에 처음 일어났을 수도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빙하기가 끝나고 온난화가 되어가는 환경적인 이유로 삶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그 변화에 적응하던 사냥꾼들에게서부터 교류가 시작되었고 초창기에는 인간에게 있어서 개는 사냥 협조자, 짐을 운반하는 역할, 수렵, 운반수단으로써 활용되었습니다. 개들에게 보상을 통한 훈련으로 충성도를 높이고 인간들이 하기에는 다소 힘들었던 부분인 물 위에 떨어진 사냥감이나 숲속에 떨어진 사냥감을 회수하게끔 하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간은 사냥에 있어 어느 한계점이 생기게 되면 개를 이용하여 인간이 할 수 없는 부족한 부분을 개로 보완함으로써 인간과 개는 긴밀한 유대가 형성되면서 점차 개가 인간생활의 일부분이 되어가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였고 그 후 200여 년간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교배를 통하여 개의 품종을 350여 가지로 늘렸고 강아지들이 갖고 있던 유전학적 특징은 완전히 무시되었습니다. 마치 공산품 다루듯 유행에 맞춰 ‘가장 예쁜 강아지’를 만들어 내기 위한 목적에만 집중했던 것입니다. 이 200년은 개의 역사에 있어서 정말 뼈아픈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언제부터 강아지를 집에서 키운지에 대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과거에 강아지는 단순히 집을 지키는 역할의 동물로 밖에서 길러져 왔습니다. 시간이 흘러 현대사회 발전 등의 영향으로 인구증가와 주택은 줄고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강아지를 밖이 아닌 집 안으로 들이는 반려문화로 발전했습니다.

더 이상 강아지가 예전처럼 집을 수호하는 역할, 사냥 목적이 아닌 인명구조, 지뢰탐지, 맹인 안내, 청각장애 보조, 지체장애 보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리 삶의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미 강아지는 대표적인 애완동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대 시대에서의 강아지는 단순히 동물을 뛰어넘어 사람과 같은 가족 구성원의 일원으로 여기고 강아지의 안락한 삶을 위해 배려를 해주고 끝까지 함께하며 사랑을 주는 것이 우리 반려인들의 숙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반려견이 인간의 정서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높이며 세계적으로 새롭고 다양한 연구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FAQ

Most frequent questions and answers

포메라니안,말티즈,요크셔테리어, 푸들, 토이푸들, 치와와, 비숑프리제, 닥스훈트, 킹찰스스패니얼, 시츄,스피츠,파피용, 코카스패니얼, 비글, 보더콜리, 닥스훈트, 슈나우져, 진돗개, 샤페이, 보스턴테리어, 셔틀랜드쉽독, 프랜치불독, 시바견, 리트리버, 차우차우, 세퍼트, 올드잉글리쉬쉽독, 버니즈마운틴독, 아키다 등등 FCI(세계애견연맹)에 등록되어있는 견종의 수만 360여 마리가 있습니다.

사료, 밥그릇, 물그릇, 울타리, 배변판, 강아지용 방석, 가슴줄, 산책용 목줄, 빗, 장난감, 강아지계단, 강아지용 비상약, 강아지용 칫솔, 치약, 강아지용 샴푸, 개껌, 간식, 하우스, 반려동물 등록 및 이름표, 목걸이 등 필수, 발톱깎이, 귀&눈 소독 및 클리너, 영양제 등 강아지도 사람과 같아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위하여 높은 삶의 질이 필수입니다.

말티즈와 토이푸들의 평균 수명은 12-14년 정도, 요크셔 테리어는 14-16년, 포메라니안은 12-16년, 치와와 또한 14-18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숑은 12-13,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는 12-15, 미니핀 12-14, 코카 스파니엘과 비글은 12-15, 셔틀랜드 쉽독 또한 12-14년이 평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10-12, 골든 리트리버는 10-13년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 견주의 관리와 노력, 강아지 마다의 습관과 특성, 식습관 등으로 수명은 얼마든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북어: 설사를 예방해주는 것에 탁월하며 간기능에도 도움을 줍니다. 강아지용 북어 제품도 좋고 일반 북어의 경우 끓는 물에 넣어 염분을 제거해주면 좋습니다.

브로콜리: 면역력을 높여주고 해독에도 도움이 됩니다. 칼슘과 비타민 또한 풍부하여 시력과 코의 건강에 탁월합니다.

두부: 북어와 마찬가지로 끓는 물에 데쳐 염분을 제거하고 주면 체내흡수율이 높아 많은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 또한 낮춰줍니다.

당근: 지용성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백내장과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면역력 향상에도 좋습니다. 

이 외에도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란 노른자, 위와 장이 민감한 반려견에게는 양배추 등이 좋으나 강아지마다 알레르기 또는 피부병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반려견의 식습관에 대해 확실하게 파악한 후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 꼬리를 하늘로 단단하게 솟아올림: 자신이 우월하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을 때 특히 강아지들이 다수 모여있는 경우 경계하는 의미이기도 하고 자신의 서열을 뽐내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 꼬리가 바닥으로 내려와있는 모습: 긴장하고 불안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 꼬리가 다리 사이로 푹 내려간 경우: 복종의 의미를 나타내며 이보다 더 나아가 안으로 말려있다면 공포를 느끼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내려가있다: 편안한 상태, 긴장하지않고 심적으로 안정적인 상태

▶꼬리를 천천히 흔들때: 반가워서 흔드는 것과는 다르게 시선을 고정하고 천천히 흔드는 모습은 호기심과 경계심을 동시에 나타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