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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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고양이(Cat)

 

 

고양이는 약 4000년 전 처음으로 이집트인들이 의해 가정에서 키웠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리학적으로 현대의 고양이들이 아프리카 야생 고양이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DNA 적 증거를 통해 4000년 전부터 고양이를 가정에서 길렀다는 것에 대한 증명이 어느 정도 말이 됩니다.

 하지만 2004년에 키프로스에 있는 9천 년 된 신석기 무덤이 발굴되었고 사람과 함께 묻힌 고양이의 유해가 발견되었습니다. , 인간이 4천 년 전보다, 더 오래전에 고양이를 길렀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700년 전 중세 시대에 영국의 고양이들은 매우 불행한 일을 겪었습니다. 갑자기 고양이들이 마녀의 부하라는 유언비어가 퍼지고 이상한 의혹이 만연하게 되면서 유럽에서 수십만 마리의 고양이가 산 채로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지는 학살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고양이들이 학살당하면서 유럽의 쥐 개체 수가 증가하였고 1346년에서 1353년까지 출혈성 패혈의 확산까지 증가시키는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1500년대에 이르러 고양이들은 그들의 인기를 되찾았습니다. 새로운 세계 무역업자들과 탐험가들이 1600년대와 1700년대에 영국과 스페인을 떠나 미국으로 갔고, 그로 인해 미국에 집고양이들이 소개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대 시대에서의 고양이는 현재 영국에만 약 850만 마리의 애완 고양이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상당합니다. 고양이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애완동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대 이후 반려묘를 키우는 가정이 급증하면서 반려묘 문화가 급격히 발전하였고 과거에 일명 도둑고양이로 인한 안 좋은 이미지가 많이 회복되면서 사람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고 반려인들 뿐만 아니라 비반려인들까지도 고양이를 대하는 태도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좋아졌고 이제는 없어서 안 되는 가족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FAQ

Most frequent questions and answers

데본 렉스, 러시안 블루, 맹크스, 맨덜레이, 먼치킨, 봄베이, 민스킨, 벵갈, 버미즈, 버밀라, 브라질리언 쇼트헤어, 브리티시 쇼트헤어, 사바나캣, 샤트룩스, 샴, 세렝게티, 셀커크 렉스, 셀틱 쇼트헤어, 스코티시 폴드, 스핑크스, 아메리칸 쇼트헤어, 저먼 렉스, 차이니즈 리 허, 코렛, 코시, 노르웨이 숲, 니벨룽, 랙돌, 먼치킨, 메인쿤, 버만,벵갈, 페르시안, 하이랜더 등 

고양이 화장실, 배변삽, 화장실용 고양이모래,  귀/구강/안구 세정제, 발톱깎이, 털 정리 빗, 캣타워, 전용 사료, 밥그릇, 물그릇 등 식기, 이동장, 스크래쳐, 장난감, 고양이전용 샴푸, 보습제, 간식 등 고양이도 사람과 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높은 삶의 질은 필수입니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집사의 관리와 식습관, 건강한 생활을 통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숏헤어의 경우 20년까지 가능하며 사바나는 16-19년, 러시안블루는 11-16년, 노르웨이 숲은 14-20년, 재패니즈 밥테일은 15-18년, 이집션 마우는 15년 이상, 페르시안 또한 15년 이상, 히말라얀은 15-18년, 샤트룩스는 12-15년, 스핑크스는 12-15년, 스코티쉬 폴드는 11-14년, 데본렉스 10-15년, 메인 쿤 12-20년, 샴 15년 등으로 평균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적당하게 썬 사과는 고양이의 변비 예방, 암 예방, 고혈압 예방 등에 좋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으며 수분 함량이 높은 참외 또한 씨는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깨끗하게 제거하여 급여하면 좋다. 연어는 DHA가 풍부하여 고양이의 피부 및 모질 개선에 도움을 주며 체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뇌세포 발달에 도움이 된다. 이와 비슷하게 칼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멸치가 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고양이들에게 닭가슴살은 설사 등의 증상을 개선해주는 효과도 있으므로 간을 하지 않은 채 적정량 급여하면 좋다. 이 외에도 항암효과, 면역력 증가 등의 브로콜리, 섬유질 보충의 당근, 나트륨 배출의 고구마,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 등이 있다. 

허나 고양이들마다 알레르기 또는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과한 급여는 오히려 해가 되므로 반려묘의 특성과 상태를 잘 파악한 후 적정량 급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양이가 꼬리를 곧게 위로 편 상태는 친근함과 만족을 의미한다. 반면 기울인 상태로 위로 펴고 있다면 신뢰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그 상태로 양옆으로 저으면 빈정거림, 하늘로 곧게 세운 채로 바르르 떨면 너무나도 기쁨을 의미한다. 갈고리 모양으로 꼬리를 세운다면 친근하나 의심을 거두지 못한 상태를 말하며 몸과 일직선으로 쭉 편 상태는 두려워하지 않음을 뜻한다. 꼬리를 아래로 내려 뒷부분이 휘어졌다면 방어적인 공격을 의미하고 바닥에 내리고 앉은 채 휘두르면 흥분하거나 화가 났거나 민감한 상태이다. 꼬리를 잔뜩 부풀린 고양이는 화가 난 상태를 말하며 다리 사이로 말아 넣었다면 순종하는 상태이다. 꼬리를 천천히 까닥거린다면 경계하거나 흥미로움을 의미한다.